라이센스에 관한 모든것!!

오늘 선진이가 LGPL에 대해 물어보길래…

작년에 JCO 컨퍼런스가 가서 메모했던 내용이 떠올랐다. 

그때 라이센스에 대한 강의 그날 그 어떤 강의 보다 유익했다..

오늘 다시한번 정리한다..
내가 정리하고 싶지만..
정말 최고로 잘되어있는 글을 찾아냈다.!!


링크가 깨지진 않겠지..^^

2007 JCO 오픈소스 컨퍼런스 메모

   OpenSource는 공짜라는 편견을 버려라!!
오픈 소스는 공짜가 아니다, 맘대로 쓸수 있지만, 기술지원을 받을수 없다.
결국 기술지원을 받기위해서는 돈을 지불해야한다.
이것이 현재 오픈소스 비즈니스 모델!!

   오픈 소스의 약점
    – 매뉴얼도 없고, 전문가도 없다. 그중에서 한국사람은 더욱더 없다.
    – 오픈소스의 라이프 사이클은 무지하게 빠르다. –> 장점일수도 있지만, 프로그램의 약점이 많다!!
 
    == 오픈 소스 생태계 == 밑으로 내려갈수록 사람이 많다. 피라미드 구조.
     1. Committers 아무나 커밋(소스를 수정할수있는 권한)할수 없다.
     우리나라에서 HTTP 아파치 프로젝트 커미터가 몇명이나 될까?
      –> 오픈마루 이창신님, 레드햇의 이희승님 등..몇명 밖에 없다..다섯손가락안..

     2. Contributors 커미터를 도와주는사람..
     이슈트랙커, 버그 컨트롤, 메일링 시스템, SVN 등을 하는 사람들

     3. Configurer 셋팅을 조절해서 성능을 좋게 만드는사람
     그러나, 버그 리포팅같은 피드백은 잘 안하는 성향이 짙다.
     ## SSR에서는 종식이 정도가 아닐까???

     4. User 검색해서 찾은거 잘 사용 하는 사람…
     잘사용하면 Configurer 까지 올라간다.
     ## 여기에 나도 포함되는군… ㅋㅋㅋ      

     5. End User 웹서버 설치해서 접속하는 사람

   ==> 커밋터들이 거의 모든것을 다한다.
   ==> 회사에서도 키 프로그래머는 한명정도다..
   ==> 실력있는 사람이 커밋터
   ==> 실력은 딸리지만 열정은 있다. 컨피규어
   ==> 먹고 살려고.. 컨트리뷰터

   http://okjsp.tistory.com 참고

   Configurer
   – 이건 나만 아는거야.. 이거 대단한데?.. 하며 이기적인 사람이지만…
   – 매우 잘 쓴다. 사용을 매우 잘해…ㅎㅎㅎ 이사람들도 핵심이야…
   – 그 기술을 그렇게 쓰려고 한게 아닌데.. 머 이상하게 잘해.. ex) 스타의 배럭 띄우기등등…
   – Performancer / Tuner

   User
   – Beginner
   – Service Provider
   – No Feedback : 이사람들은 피드백을 잘 안해…
   – Search Issues / Troubles
   ==> 책을 쓰려면 유저를 대상으로 써라…

   End User
   – Person who has only time and money.
   – Target of Internet Business.
   – Finally, Open Source is for these people.
   ==> 많이 쓰는 사람들이 많이 쓴 만큼 욕을 한다.
   ==> 돈을 주는 사람은 사장이 아니라. 엔드 유저다..
   ==> 오픈소스는 엔드 유저를 위해 있는 거다.

   # 개발팀에 오픈소스 방식 적용하기
   – 내가 짠 코드를 보여줘라…
   – 제로보드 : 욕을 많이 먹지만, 문서화가 굉장히 잘되어 있다.
   – 남는 시간에 소스 고치면 지는 거다!
 
여기까지 – Okjsp 허광남 님 발표…

————————-
이번 컨퍼런스에서 개인적으로 가장 유용했던 정보중에 하난데…
녹음을 중간부터 했다.. ㅎㅎㅎ 녹음 파일은 나중에 업로드!!
 
   오픈 라이선스의 이해 from 윤종수 iwillbe@chol.com / www.jayyoon.com

   컴퓨터 프로그램의 보호
   – 소유권은 겉 물질에 관한 것이다.
   – 컨텐츠에 관한 보호가 필요해서… 새로운 법을 만들었다..
      – 특허(Patent) : 일정기간동안 그 사람의 아이디어를 보호하고 시간이 지나면 모두 푼다.
      – 저작권(Copyright) : 아이디어가 아닌 그 위에 그림같은 표현이 중요한 경우도 있다..
                    그래서 이것도 일정기간 보호해주자. 즉, 니가 본전을 뽑을때까지 보호해주겠다.
      – 영업 비밀(Trade Secret) : 니가 보호 받을수 있도록 숨겨라.. 영원히 보호해주께..(이건 전통적인 방법)
      숨긴것이 경제적인 가치가 있어야 한다.
         
   저작 재산권
      – 복제권, 개작권, 번여권, 전송권, 발행권, 배포권

   컴퓨터 프로그램의 이용
   – 제 15조 (프로그램 저작권의 양도)
     전부 또는 일부
      cf) 위탁 개발 프로그램
   – 제 16조 (배타적 발행권)
   – 제 17조 (사용허락) : License –> 요건 니가 써도 된다.
     ex) 프로그램을 사도 내 맘대로 쓰고, 복제하고 하지못하는 이유는, 실제상 그 계약은 프로그램 양도 받은게 아니라.
     사용허락의 라이센스만 계약된것이다.
     ex) 그림같은 경우 : 그림을 샀을 경우는 그냥 물건의 소유권만 있지.. 이것을 복제하고 우편으로 만들고 하지는 못한다.
   그것은 모두 화가에게 있다.

   사용 허락
   – Licensor 채권자
   – Licensee 채무자
    계약(Contract)

   비자발적 License : 범정허락 ==> 저작권자를 알 수 없을 경우

   – Closed License : 디폴트가 다 닫혀 있고,..원하는 사람만 특정부분에서만 열어준다. 일반적인 라이센스
   – Open License : 디폴트가 다 열려있고, 특정부분은 닫혀있다.

   Free Software
   – 소프트웨어가 특별한게 아니라.. 특별한 라이센스가 붙어있는게 프리소프트웨어다.
   – 어떤 소프트웨어를 특별하게 만드는게 라이센스다.
   – 프리 소프트웨어의 공방
      – free beer Vs free speech
 – 공짜 맥주 Vs 자유
   – gratis    Vs libre
  ==> Free Software 는 공짜가 아니라 free speech 의 프린데.. 헷갈린다. 그래서 용어를 바꾸자 해서..
   나온게 OpenSource Software
 But, 그러나 느낌이 달라서 조금은 다른 의미로 쓰인다. 왜냐면 free 란 말이 없어서..
 그래서 FLOSS 가 나왔다가.. 다시 FOSS 로 용어가 나왔다..
 이모든것은 라이센스에 의해 결정된다.
 
   – Free Software Foundation
 by Richard Stallman in 1985
 ” to give freedom to computer users by replacing proprietary softare with free software”
   – Free software Definition by FSF
 4가지 자유(사진참조) 를 다 유지하기 위해 Source 코드가 필요하다. 오브젝트 코드만 가지고는 안되기 때문에..

   Open Source Software
   – Open Source Initiative
 by Eric Raymond, Bruce Perens in 1988
 “development method for software the harness the power of distributed peer review and transparenc of process”
   – Open source Definition by OSI

   Debian Project 일종의 커뮤니티다.
   300 개가 넘는 리눅스중에 이 커뮤니티에서 나온 리눅스를 데비안 리눅스라고 한다.
   – Volunteer Organization
  
   FOSS License
   3가지 단체의 공통점
   모두 열려있고, 특정권리는 보호되어 있다, 항상 로얄티는 없다., 그리고 소스코드가 항상 따라온다.
   
  
   – 차이점
   Copyleft
     특허권 마저 프리되어야한다.
     프리하게 되어 있는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할경우 그것도 프리해야한다. 
     가장 대표적인 카피레프트 : GPL Compatible (GPL 호환) / GPL Incompatible (GPL 비호환)
      ==> 앞 두개의 라이센스를 이용한 소프트웨어는 만들수 없다. 왜냐~ 라이센스가 달라서..

   구글이 하는 웹서비스는 배포가 아니다. 문제의 요시 : 구글은 실제 오픈소스를 써서 사용하지만..
    자신이 만든 소스코드를 공개하지 않는다.

   Tivoization –> 하드웨어안에 있는 소프트웨어를 공개했지만, 막상 수정하고 다시 돌려봤지만 안돌아가..
    사실이게 하드웨어 전략이었어.. 참으로 티보스럽다. 라고 말한다.

   절충적 DRM 정책
   – 니들이 잘 만들어서, 안깨지면 그만이야..
  
   BSD License
   저작권 표시만 해주면 누구나 쓸수 있다.
   가져다가 새로운걸 많이 만들어도 자기 소스코드를 공개 안해도 된다.

   MPL License

   # Hybrid Licensing
   – Dual Licensing
     한제품에 상용과 오픈 라이센스를 두개 붙인다. 단 니가 가져다가 상용으로 쓸경우 돈을 내라.

——————–
여기까지.. 참으로 두서 없이 적었지만…
정리하긴 귀찮타… 알아서능력껏 보시라….

  

2007 JCO 오픈소스 컨퍼런스 후기

지난주 토요일 산적해 있는 일들을 무시하고 오픈소스 컨퍼런스엘 다녀왔다..

그 후로… 난 지금…ㅜㅜ..

일과의 전쟁중…

고로… 지금 후기를 남기기도 벅차다..

기억남는말 한마디만 적으면,…

“변화하는 자만이 살아남는다.”

과연 난 변화하고 있는 것인가???

후기는 시험끝나고 뒷북으로 올려야겠당..ㅎㅎㅎ

앞으로의 당찬 계획…

이번 JBN 프로젝트의 경우 그동안 내가 팀장을 맡아서 해왔던 프로젝트들과는 다르게..
SVN 이라는 놈을 도입했다. 그리고 효과는 이루 말로 표현하기 힘들다..
가끔 업데이트와 커밋이 헷갈려 짜증도 났지만…
역시 사람이 직접 일일이 코드 통합하는거 보다 100배 낫다!!

어쩌면 SVN 덕분에 JBN 프로젝트가 단 한달만에 이정도의 성과를 이루어 냈는지도 모른다..
일단 버그만 다 잡으면 베타 릴리즈를 할생각이다..

그리고 오래전부터 생각해왔던..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진행해볼까 한다..
그 중심에는 피쿨러와 JBN 이 함께 할것이다.. 어쩌면,.. RIKI 함께 할찌도 모르겠으나..
RIKI는 만들긴 내가 만들었으되.. 소유문제가 있어서….
여튼 리키도 지금 엄청 나게 큰 포탈이 되어 버린 느낌이다..에효~

나이가 먹으면 먹을수록.. 눈만 높아져서.. 스케일이 점점 커진다..
그런면에서 보면.. JBN은 정말 재밌게 한 프로젝트..
그중에서도 내가 가장 많이 쓸꺼 같은 프로젝트..

수많은 프로젝트들을 했지만.. 정작 내가 만들고 내가 쓰지 않는 이런 어색한 개발..
이젠 앞으로 안하리라!!

내일 월례 발표도 연기 됐겠다.. 언능 집에가서 태왕사신기 밀린거 보고..
푹자야지… ㅋㅋㅋ
오늘 수업 2개나 재꼈는데.. 아~ 유고결석계 귀찮네..ㅜㅜ..

토익점수… 게을러지고 말테야~!!

궁금했던 토익점수가 공개됐다..
역시나 예상대로.. 점수가 짜게 나왔다..-– 715점… 제길..
머 그래도 지금까지 시험본거중에는 가장 높은 점수이지만..
왠지 만족을 못하겠다.

학원강사 말로는 딱 2달만,.. 하루 8시간 영어공부하면 토익 800은 누구나 넘을수 있다고 했는데..
어디 그게 말이 쉽냐?-
– 2달동안 하루 8시간 토익공부 하고 싶지 않다..
절대로 생산적이지 못한 토익공부는 왜하는지 이해못한다고.. 항상 투덜투덜 대다가 이지경…

절대로.. 대충대충 공부하면서 800점을 넘어 보이겠다.. ㅋㅋㅋ
담달에 한번 더봐야겠다..-– 젠장..귀찮으면 안볼수도 있고..
이로써 대학원도 완전히 물건너갔꾼…
오히려 잘됐다.. 선택사항이 없으니.. ㅋㅋㅋ
취업이나 하자꾸나.. ㅋㅋㅋ

오늘 내일 풀가동 철랴모드!!
피쿨러 만들때 설계 회의한거 제외하면 대략 순수개발 코딩/디버깅 시간은 2달정도 걸렸던거 같은데…
이와 비슷한 퀄러티의 시스템을 지금 2주만에 만들고 있다..
앞으로 이틀 남았다.. 제발 초심 초심 초심…-
– 비생산적인 버그에 빠져버리면…
하루가 너무 금방간다..ㅎㅎㅎ

그나마 웹개발이 즐거운 이유는…
취미생활이자.. 먼가 자꾸 새로운것을 적용해보고 싶다는 욕구가 너무나 크다..
디버깅할때가 좀 짜증나지만,.. ㅋㅋㅋ

미투데이 코디안님도 거의 혼자서 미투데이 코딩했다고 들었는데..ㅎㅎㅎ
이젠 1인 개발자 혹은 2인 개발자 시대.. ㅋㅋ

오늘부터 짬짬히 위키노믹스라는 책을 읽고있다..

읽으면 읽으스록 피쿨러를 오픈소스화 시켜야겠다고 생각한다.
그럴려면.. 오픈소스로 프로젝트 공유와 협업이 가능한 형태의 시스템을 구축해야할텐데..
도대체 언제 하지?…

일단 목표 예정달은 11월!!

고고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