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내가 찾은 블로거들…

간만에 집에 일찍와서 검색을 시작했다..
키워드는 “firefox 다운로드 메니져 구현” ㅋㅋㅋ

그렇다.. 요새 내 키워드는 졸작이다.. 졸작에 저 놈을 구현해야하기때문에..
그 솔루션의 실마리를 찾기위한것이 오늘 나의 블로깅의 목적이었다.
말투가 이상해졌따.. 오늘 하루종일 정씨아저씨 블로그에서 포스팅된 글들을 읽었기 때문이다. 이름을 몰라서 그냥 정씨 아저씨 블로그…참고로, Humming Society 2.0 이란 블로그 타이틀을 가지고 있다..

암튼 먼저 오늘 건진 블로그부터 정리해보자. 성지인님 블로그는 위에분이랑 코워크를 하시는거 같다.. 성지인님 블로그는 내일 시간나면 또 쭉 읽어봐야지..

그리고 아이덴터티2.0 요 프로젝트도 재밌는거 같다.. 어떻게 보면.. FOAF프로젝트와도 일맥상통한 느낌도 든다.. 재밌는거같다.. 요건 아이텐터티2.0 블로그 시간날때 봐야징..
저기 아이덴터티2.0 PT 자료가 너무 신선했어.. ㅋㅋㅋ

그리고 델리시어스… 요 델리시어스를 2006년 3월에 처음 사용했었다..
물론 태우블로그 소개로 알게됐는데.. 그당시 그리고 요 바로 몇시간 전까지만해도..
그게 머가 좋은지 머가 그렇게 대단한건지 모르고 있는 상태..
지금도 그게 그렇게 대단해 보이지는 않는다.. 근데 그 유용함의 가능성을 오늘 깨달았다..
이걸 깨닭는데(이게 표준어 사용법에 맞는지 정말 모르겠네…--) 1년이 걸린셈이다.. 여기서 깨달음이란,.. 필요성에 대한 인식일것이다..

정녕 난 북마크의 필요성을 모르고 살아온거 같다.. 북마크란 쉽게말해 책갈피고,. 이건 IE에선 즐겨찾기가 된다. 말이 북마크지 즐겨찾기랑 똑같다..

그럼, 그 필요성을 어떻게 인식했냐?.. 즐겨찾기 하다 보니까…ㅋㅋㅋ
난 컴터가 3대가 있다.. 연구실컴, 노트북, 집에 컴.. 이렇게 3대의 컴퓨터,.. 모두 인터넷을 연결해 사용한다. 그리고 오늘 몇개의 사이트를 즐겨찾기 해놨다..
그리고 생각해보니 내일 연구실에서 혹은 내 노트북에서 요 사이트들을 다시 즐겨찾아 가기위해서 난 요 링크가 필요했다.. 그래서 이렇게 블로그를 남기고 있는것이당..
내일 또 다시 찾아보기위해서..

그래 머 길게 썼는데.. 그 필요성은 즐겨찾기의 동기화… 3대의 컴퓨터에 각각 다 즐겨찾기 하는게 아니라. 그냥 한곳에서 즐겨찾기해놓으면,.. 언제든지 다른 컴퓨터에서도 전에 했던 모든 작업들..그 히스토리를 알수 있는것… 내 작업의 연속성.. 머 이딴거…
그 동기화를 난 원했던 것이다..
그래서 전에 Ezpod 플레이어 개발할때도 동기화기능을 넣었떤것이고,.. 흠….

인터넷북마크라.. 그게 왜 좋은걸까?.. 왜 사용하는걸까? 를 한참 고민했는데..
이제야 알게 되다니… ㅋㅋㅋ

여기서 한가지더.. 아무리 이 서비스가 좋다고 써봐라.. 해봐야 실제로 사용하는 사용자가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다면,.. 아무런 유용가치가 없다는것을 또다시 깨달은 느낌이다.
근데 델리셔스를 또 깔자니 귀찮네..-
-;..

간만에 철야…

하기사 말만 철랴지… 잠은 꼭 챙겨잔다..
어제도 야식먹고 새벽 2시쯤 잤나?..
아침 7시에 일어났당.. 5시간 잤꾼..ㅋㅋㅋ
역시 집에서 밤새는거 보다. 학교에서 밤새는게.. 진척률이 좋아~^^

주말 한 이틀  푹 쉬었떠니… 일만 또 산더미다..-_-
글 한줄 쓰기가 요새 왜이렇게 버거운지..
먼가를 좀 마무리 할 단계이지 싶은데..
너무 질질끄니까.. 자꾸 의욕상실.. 하기 싫어진다..
역시 질질 끄는건 싫다.. 후다닥.. 마무리 해야징…

내일 스키장가기전까지 해야할일들…
1. 라이프로그 오늘중으로 마무리
2. RSS Writer 모듈 작성 (현재 DB 생성모듈까지는 마무리됐음.)

나도 이제 블로거가 되어 볼까?…

최근 1주일… 졸작한답시고.. 연구실과제 제껴두고.. 밤새 버닝중이다..
그러면서 심심찮게 북마크해놓은 블로거들이 어떤 이야기 보따리들을 꺼내놓았는지..
한참을 읽었다…

SNS..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이렇게 줄여서 얘기하는군…
UCC도 그렇치만.. 다 알고 있는 사실을 저렇게 축약해놓으면…
간혹 당황스럽다.. 저게 모지?… 하는 일순간의 물음표..
그러면서 스스로 여러가지 낱말을 대입해본다..

SNS도.. 결국.. 한번에 맞추고야 말았다.. ㅋㅋㅋ
이상황을 웃어야하는건지.. 나원참…ㅋㅋㅋ
암튼.. SNS에 대해 잠깐 검색을 해봤는데… 별다른 특별한 내용은 못찾았다..

우리나라 포탈의 대표주자.. 네이버/싸이/다음..
이중에서 특히 네이버 블로그와 싸이월드.. 이 둘의 인맥을 공유할수는 없는걸까?..
혹은 새로 런칭하는 새로운 형태의 서비스에 이전에 사용해왔던 기존 서비스들의 인맥들을..
그대로 연동시킬수는 없는걸까?.. 크로스 플랫폼 인맥맺기.. 머 이딴건 없는걸까?..

싸이를 비공개가 아닌 완전 탈퇴하고 다시 하기 힘든이유는..
기존에 맺었떤 인맥을 끊고 다시 인맥을 맺어야하는 귀차니즘에서 온다..
그래서 싸이는 안한다.. 단지 친구들 명록이 남길려고 하는거지.. 다들 원체..
로그인사용자만 원하니..-_- 쓰읍…

이런면에서 FOAF 프로젝트는 매력적일수도 있다..
나야모..이제 시멘틱웹 회의론에 가까워지고 있지만…

FOAF를 이용한 SNS가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다…
실제 오프에서 관계를 맺듯… 어디학교에 다니는지..어느단체에 속해 있는지와는 상관없이..
통성명하고.. 친근감이 생기면, 명함을 주고 받듯…
플랫폼에 관계없이.. 표준화된 어떤 명함(FOAF)를 주고 받으므로써.. 크로스 플랫폼 형태의 인맥을 맺을수 있음 좋겠다..

지금 졸작도 이 인맥관리에 느낌표가 달리고 있다…
인맥까지 관리해야하는건가?.. 하는 그런거…
꼭 그런거까지 지원을 해줘야하나?..그럼 포탈인데?.. 왜 그런 인맥 컴포넌트는 없는걸까?..
기존에 인맥시스탬을 그대로 내 프로젝트에 갖다가 붙일수만 있다면..
이런고민은 없을텐데…

쓰읍… 일단 소셜네트워크도 고려해봐야겠다…

ㅋㅋㅋ 쓰다보니.. 또, 제목과 관련 없는 이야기…
난 진짜 블로거가 되기 싫다!!

어느새…

카운터가 1000이 넘었꾼..

물론 왔다갔다할때마다.. 카운터가 올라가기때문에 정확한건 아니겠지만…

그래도 1000 이 넘었따는것에 의미를 둬야지..

가끔 저 통계자료를 정확하게 알수 없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저 통계자료만 정확히 알수 있다면,.. 비즈니스 차원에서 많은 도움이 될꺼라 확신한다..

저 신빙성때문에.. 모든 포탈들이 가입형 서비스를 버리지 못하는것일수도 있다..

통합의 문제도 저기서 부터겠지..

모든걸 단방에 해결해 주리라~!!

그게 내 졸업작품!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