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쯤되면 그만둘때도 됐지.

장기 여행을 준비하고 있다. 인생의 큰 전환점이 될 것 같다.
물론 다녀오기전에 쏟아내는 이 모든 말들은 설레발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단 던진다.
오늘이 이 여행의 시작이다!

그렇다고 내가 지금 여행을 간다는 얘기는 아니다.
그냥 오늘부터 여행기를 쓴다는 얘기다.
오해하지 말길.. .ㅋ

늦은 일본 여행기 첫쨋날 (2/1)

2월 1일 – 벳부 – 유후인

아침일찍 일어나 벳부 근처에 있는 아주 유명하다는 온천을 댕겨왔다.
이름이 뭐더라…? 다케가와라 온센 이었던가?..
가격은 무려 100엔 엄청 저렴한듯 보이지만.. 난 그 온천 대신에..
1000엔짜리 모레찜질 온천을 택했다.
피곤했는지 금새 곤히 잠들었다가.. 깼다..
좋다좋다..

—— 여기까지가 2011년 5월 8일에 작성된 내용..

더 쓰려고 미뤄뒀는데,.. 결국 다 잊어먹었다. -_-;..
역시 후기는 그때 그때 써야된다며…
2013년 6월 2일 

스페인 여행 계획

올해는 나의 2번째 리프레시가 있는 해!!

대략 일정은 4월 중순,
바르셀로나 IN – 마드리드 OUT : 왕복 뱅기 대략 120만원
바르셀로나 축구 경기 : 대략 70유로선에서 해결, 원화로 약 10만원

여행지,
바르셀로나 – 발레시아 – 그라나다 – 말라가 – 마드리드

한바퀴 돌기엔 일정이 너무 짧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