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겹다 지겨워~오늘은 왜이렇게 덥니?다행인지 불행인지 너무 더워서 폭염주위보..그래서 난 실내에서 교육받았지.. 야호~하지만 에어컨은 켰으되,.. 바람은 오지 않는... ㅎㅎㅎ방치하고 있던, 블로그..뭔가 쉽지가 않다. 주제없이 주저리 주저리는 이제 완전 미투데이로 넘어갔고,..내 블로그의 정체성을 읽어버렸다. 일기나 열씨미 쓸까?커뮤니티를 하나 맹글어볼까 생각중인데.....
올해는 그 어느해보다, 시간이 빨리 흘러가는듯 싶다.올해 목표한 일들도 많은데,.. 얼마나 달성했는지 감이 안온다.그러는 사이 벌써 5월이 왔고, 초딩날도 지났고, 엄마아빠 날이 왔다. 어제 하루종일 뭘 해드릴까 고민하다가.. 아무것도 준비를 못했다. 동생은 아침일찍 출근하면서, 용돈을 드리고 출근한것 같다.지난 한달은 야근을 많이 해서 그런지,.. 부모님 얼굴보고 잔 기억...
지난주말에 바꿨으니.. 바꾼지 이제 1주일쯤?.. 되었나?너무너무 맘에 든다.. 깔끔한 디자인에.. 심플함까지~ +_+_+_+이 스킨 오래오래 질리도록 써야지~ ㅋㅋㅋ사실은 본래 스킨을 그대로 쓰진 않고, 살짝 수정했다. :D오른쪽 메뉴바를 숨기고 여는 기능을 추가해야겠다. -----한달 내내 오아시스를 못쓰다가.. 마지막날 오아시스 신청했다. 이제 곧 퇴근 시간이군... ㅋㅋㅋ근데 뭐...
어제도 늦게 잤는데..오늘도 늦게 잘꺼같다.집에오는 버스에서 한숨도 안잤다. 입술이 다 텄다. 자꾸 따갑다.저녁은 먹고 왔는데.. 왜 이렇게 배가 고픈거지?곧 있음 연아 연기하겠군..어쩜 우리 연아는 마지막 연기가 될수있다는 루머가 있는데..정말 모든걸 다 이룬사람들은 어떤 기분일까?마치 전역을 막 한듯한 그런 기분일까?오늘 새로운 연봉에 사인을 했다.별감흥없다. 그냥 ...
바꾸고 나니까 좋네.. :)가장 맘에 드는건,.. 아이폰에서 퍼머링크가 동작한다는것!!이전에는 퍼머링크가 전부 초기 페이지로 가서 쒯이었는데...ㅋㅋ그리고 사파리에서 관리 패널이 깨지지 않는 것도 괜찮다~ +_+_+_+1단 스킨은 첨인데...깔끔하고 좋네..카운터도 없애버렸다. ㅋㅋ
옛말에 "남자의 생명은 허리" 라는 말이 있다. 그말이 사실이라면,.. 난 이미 수명이 반이 줄었다. OTL작년말 CT 정밀검사를 받았고, 3~4번 요추 측만증 소견도 받았다.하지만, 생활하는데 문제가 없어서, 그냥 그냥 넘기고 있었는데..지난주부터 허리에 이상이 오기 시작했다. 아무래도 그 원인은 엎드려서 노트북쥘을 오래한탓인것 같다. 그래서 절대 엎드려서 노트북이든 책이든 ...
곧 사내 버닝데이가 시작된다. 버닝데이를 개기로 취미 생활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는데..그건 바로 아이폰 어플 개발이다. 작년에도 맥용 어플 개발을 해보고 싶어서, 코코아 책도 샀지만..결국 한 서너페이지 보다 덮었다. 역시 강력한 동기부여가 필요하지 싶다. 이번엔 역시 버닝데이..ㅋㅋ재작년 버닝데이때 너무나 고생한탓에 올해 버닝은 그냥 널널하게 미리 좀 맹글어갈려고 한...
오늘 아침 또다시 눈이 펑펑내렸다. 비인지 눈인지.. 그냥 눈이 줄줄줄 이라고 표현하는게 맞을듯..회사에 도착하니, 시스템으로 부터 메일 한장이 와있었다. 리프래시 안내 메일!! 뚜둥~오늘 입사 2년을 꽉꽉 채운날이다. 이젠 정식으로 3년차가 되는구낭..시간 정말 칼이다. 면접볼때, 센터장님이 이런 질문을 하셨다. 이분야에서 다른 친구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려면, 얼마나 걸릴...
그동안 할말이 없었는데..오늘은 늦게 잔김에.. 정리 차원에서 남긴다. 한달만인가? ㅎㅎㅎ각설하고, 신년계획을 세웠다. 작년보다는 보다 확실히 빡시게 세웠는데.그중하나가 책읽기다. 올해도 역시.. 하지만 올해는 작년보다 2배 업그레이드 해서..1년에 12권에서 1년에 24권으로 늘렸다. 현재 2권을 동시에 읽고 있다. 조엘온블로그를 넘어서.. 그리고, 촘스키... 어쩌고 저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