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아름이랑 영화한편 보시고...안양예술공원엘 갔다..안양역에서 2번 버스를 타고 종점에서 내리면 된다..오늘 날씨 완전 좋았는데.. 사진기를 안들고 갔다..-ㅜ이런다니까.. 항상ㅎㅎㅎ암튼 버스에서 내리자 마자 바로 있는 건물엘 갔다..3층인가?.. 사진기가 없으니.. 광고 현판 이름도 기억못하는군..-_-역시 우리의 통큰 아름이가 알아서 척척 주문하시고...뚜둥 드뎌 나...
2007/08/20 00:25 2007/08/20 00:25

성북동 정주집..

2007/08/03 15:53
오늘 뜻하지 않게 몸보신을 하고 왔다..회의가 12시 반에 잡혀있어서..점심을 못먹을꺼 같아 신도림역에서 1000원짜리 떡과 500원짜리 물을 한통 싸가지고.. 출근을했다.저렴한 1500원짜리 식단..ㅋㅋㅋ 나름대로 그냥 끼니떼우긴 적당한듯 모자르다..ㅋㅋㅋ여튼 그렇게 대충 점심을 먹고, 회의가 1시로 미뤄져서.. 한시에 스카이프를 이용한 메신져회의를 했다..물론 난 버로우 상태...
2007/08/03 15:53 2007/08/03 15:53

용두동 복불고기...

2007/07/27 01:04
오늘 저녁은 나의 도움을 많이 받고 계신 김박사님이 맛난거 사주시겠다하여..한박사님과 셋이서 저녁을 먹으러 나갔다.일단 나오긴 했는데.. 갑작스럽게 나온거라.. 당췌 멀 먹고 싶다는 생각이 없었다.그러던중.. 한박사님왈 "복삼겹살 드셔보셨나용?"복삽겹살?? 그것이 무엇이더냐...ㅎㅎㅎ좀지나서 다시 정정해주셨다.. 복삽겹이 아니라 복불고기로...암튼 우리는 그렇게 복불고...
2007/07/27 01:04 2007/07/27 01:04

사람이 과면 만원으로 얼마나 행복해 질 수 있을까?이 질문에 답하기 위해선, 무엇으로 행복해 질 수 있을까도 덩달아 오는 질문일것이다.그중에서 가장 우리와 가까이 있는 행복이.. 맛의 행복 ㅋㅋㅋ 식탐.. 식욕...ㅋㅋㅋ 어제는, 너무나 더웠다.-_- 의욕도 사라지고,.. 그냥 축축 늘어지고,.. 식욕도 떨어지고..종식이랑 종휘랑 그리고 극상이랑.. 이렇게 넷이서.. 이런 날씨에.....
2007/06/19 14:22 2007/06/19 1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