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잠자리에 들지 못했다. 한 권의 책이 엄청난 영감을 줄때가 있다. 방금 엄청난 영감을 주는 책을 다 읽고 위키에 정리했다. 뭔가 앞으로 내 생활양식에 변화를 줄 책 임이 틀림없다. 자기 전에 강추하는 책 두권을 추천한다.이오덕 - 무엇을 어떻게 쓸까?마쓰오카 세이고 - 창조적 책읽기, 다독술이 답이다.그건 그렇고,.. 지금 블로그 스킨 이쁘긴한데.. 검색하기도 불편하고, ...
책 내용이 그다지 어렵지도, 내용 자체가 딱딱하지도 않은 책이다. 아주 쉽게 읽힌다. 너무나 당연한 얘기를 반복하고 있어서, 읽다보면 지루하기 까지하다. 그래서 결국 1/6 정도를 남기고 읽기를 멈췄다. 마자 읽어볼 생각이나, 그 나머지에서 건져낼 얘기는 더이상 없는 듯 싶다. 한마디로 이 책은 통계 자료를 볼때, 유심히 속지말고 잘 봐라 하는 내용..몇가지 건진 것들을 정리...
간만에 독후감 하나 쓴다.먼저 책 표지부터 하나 박아주시고..
이 책은 내가 요즘 블로그에 자주 글을 못쓰는 까닭을 아주 명확하게 얘기해 주고 있다. 그것은 내가 바빠서 그런것도 아니요. 글 쓰는데 시간이 오래 걸려서도 아니다. 그것은 다름아니라 내가 쓸 말이 없기 때문이다. 아하하하..생각해보니 정답이었다. 글을 참 잘쓰고 싶은 욕심은 있는데, 쓸꺼리도 없으면서 자꾸 ...
참으로 오랜만에 글을쓴다. 아마도 이번달의 첫글이지 싶다. 그동안 게을렀던건 아니고,.. 그냥 바빴다. 요새 내가 글을 쓰지 못하는 이유는 2가지다. 첫째는, 바쁘다. 둘째는, 글이 잘 안써진다. 여튼, 오늘은 바쁜와중에 틈틈히 출퇴근시간에 읽어 재낀 책을 하나 소개 하려한다. 제목은 위에 이미 썼고, 부록빼고 약 430여 페이지 분량의 두께를 자랑하는 책이다. 읽는데 걸린시간...
오늘은 플래닝 포커 카드에 눈이 멀어, 그 동안 전혀 쓸려고 노력해보지도 않았던,..서평을 써보려고 한다. ㅇㅎㅎ아마도 작년 2월 말쯤으로 기억한다. 인턴을 시작하면서, 내게 주어진 마지막 미션이 바로 XP와 무지무지 관련이 깊었다. 미션의 의도가 XP였는지는 사실 모르겠지만, 그 미션을 난 XP로 풀어보려고 했다. 사실 인턴을 하기 전부터 개발방법론에 심취해 있었는데..eXtr...
무려 556페이지나되는 분량의 장편소설을 한달 내내 읽었다. 아침시간에 출퇴근하면서, 짬짬히 읽었더니.. 한달이라는 시간이 걸렸다. 휴우...영화로도 이미 3월에 나왔었꾸나,.. 그때는 정신없이 바쁘던 시기라..영화볼 정신이 없었꾼.. 나온지도 몰랐다. 책을 읽으면서 내내 머리속으로 상상했던 인물들이.. 사진으로보니까 어색하다. 여튼,.. 한달을 읽었지만,.. 읽는 순간순간 엄...
오늘은 지루한 예비군 마지막 날이다..그리고 오늘은 이 지루함을 탈출하기위해, 거실 탁자에 놓여있는 책 한권을 건빵주머니에 찔러넣고 나왔다.한 1주일 전부터 이책이 거실 탁자위에 놓여있었다. 아마도 동생이 읽고 올려놓은듯...아침에 버스에 오르자마자 책장을 넘겼다.. 건빵주머니에 쏙들어가는 포켓사이즈라크기도 작고, 작은 크기만큼이나 책장은 술술 잘 넘어갔다. 그리고...
올해 들어서 한달 평균 3권의 책을 사는거 같다. 자꾸 책꽂이에 책들이 싸여져간다.-_-아직도 학교 소모임 책꽂이에는 정리 못한 내 책들이 즐비하고..현재 회사 책꽃이에도 읽지 못한 책들이 늘어간다.-_-이러면, 안돼!!라고 생각함과 동시에 그저께 부터 다시 책을 한권 꺼내서 가방에 쑥 집어넣었다.그책은 바로 조엘이 엄선한 블로그 베스트 29선!!현재 1/4 정도를 읽었다. 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