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블로그 간담회 그녀석 때문에...
2008/08/15 05:38
진짜로 밤을 새버렸다. 정말 밤샐 의도는 아니었다..-__-오늘.. 아니 어제 휴가 였지..회사에 가져올게 있어서, 잠깐 회사에 들렀따가..아웃룩을 여는 순간..-__- 보지 말아야할 메일을 봐버렸다!"네이버 간단회에 나타난 민듕" 아~ 지금 후회 막급이다.저 메일 한통으로 인해.. 난 오늘 밤을 새고 있다..정말 끝도 없이 쏟아지는 포스팅들을 읽다보니.. 휴우~ 힘들다.내일 ETP가야하...

옜날에 철모르던 시절에 만들었던 홈피는 다 날려먹고 ㅜ
저도 겨우 2004년부터의 데이터만 있을 따름이랍니다- 가끔은 그때 뭘 썼는지 궁금해진다는-
그니까, 아날로그 일기장에 글을 안쓸래야 안쓸수가 없다..
머 1년에 10번 될까? 말까하지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