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일찍 일어나기 성공... 그러나,.. 아침부터 뒹굴 저리 뒹굴 아침에 먹은 설탕덩어리.. 마시멜로도 아닌 불량식품같은 젤리는 마구 먹었더니.. 속이 니글거려서... 아침은 패스.. 점심엔 아침에 먹은 설탕덩어리가 계속 니글 거려서.. 삽겹살 3점 먹다가.. GG 점심먹고,.. 카오스 봄...
또다시 지름신 강림.-- 츄리닝을 셋트로 살때마다 느끼는건데.. 왜케 비싸냐?.. 그리고 꼭 맘에 드는건 세일도 안되는 신상인게냐? ㅎㅎ 그래도 맘에 드는거 사서 뿌듯... 이거이거 당췌-- 소비가 줄지가 않네... 그래도 이제 도시락 싸들고 다니니깐.. 그 돈 아껴서 산걸로 해두자!! 사실은 날씨가 포근해져서.. 이제 다시 뜀박질 할려고 하나 샀당.
한동안 집구석을 돌볼겨를이 없어, 어제 오랜만에 뒹굴데면서 청소를 좀 했다. 그리고, 마침 며칠전에 주문해놓은 5단 서랍장이 오셨다! ㅋ 이제 다시 군대있을때처럼, 옷을 잘 개어넣어놔야지 이렇게 다짐했는데,.. 원하는 위치에 가구를 배치하고 나니... 이런 장롱이랑 색상이 안맞는다. 결국 새로 사온 5단 서랍장은 동생방으로 넘겼다..
피아노에 이어 이젠 타플렛이 내눈에 아른아른 거린다... 질러버릴까?.. 아래는 내가 사고픈 모델인 intous3 !! 가격은 대충 2530만원 선인거 같다... 정말이지 저거 있음 나 그림 완전 잘 그릴수있을거 같애..+++ 항상 실력보다는 도구탓 ㅋㅋㅋ 인생은 어짜피 도구탓 막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