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적 60초, 내 블로그 리퍼러에 숨겨진 이야기

오늘 간만에, 내 블로그 리피러를 확인해봤다.

재밌는 리피러중에는…
내가쓴 포스트가 FOAF 정리 프로젝트에 걸려있다는 것이다. ㅎㅎㅎ
꾀 오래전에 썼던 포스트였는데..

—— 여기서 부터 이어쓴글…

이전에 쓰던글을 불러와서 다시 이어쓴다. 정말 오랜만에 열어서 쓰는듯..
각설하고,..

오늘 다시 내 블로그 리피러를 확인해 보았다.
검색엔진은 최근에 구글에서 많이 검색되어 지는거같다.
그다음은 다음검색엔진… 다음은 아무래도 내 블로그가 텍스트큐브 기반이라 검색에 굉장히 유리한거같다. 티스토리나 텍스트큐브나 부모는 모두 테터툴스기 때문에…ㅎㅎ
다음은 나한테 무슨 보상이라도 해줘야하는거 아닌가? ㅋㅋㅋ

그리고 내가 쓴 포스트가 외부링크에 또 걸려들었다.
한참 오래전에 쓴 OpenID 빌드하기 란 글이었다.

내가 쓴 포스팅이 한개두개 외부링크로 걸릴때마다, 왠지 모르게 글을 더 잘써야할꺼같은 생각?
그런건 없고, ㅋㅋ 그냥 좀 신기하다. 내글도 볼만한건가? 이런생각?..ㅎㅎㅎ

그리고 키워드 통계를 보니 최근 1주일동안 참으로 다양한 스펙트럼의 검색어가 검색되었다.

순위 개수 키워드명
1. 3 miconblog.com
1. 3 성북동 정주집
2. 1 NHN 인터뷰 질문
2. 1 프렌즈 시즌1 1화 대본
2. 1 ASP.NET 크로스도메인 ajax
2. 1 ie6 css 버그
2. 1 ajax 보안 정책
2. 1 mac mysql jsp 한글 my.cnf
2. 1 자바 크로스도메인
2. 1 mysql 특수문자
2. 1 jsp xml 특수문자 변환
2. 1 프렌즈 시즌8 영한대본
2. 1 루비 20분 블로그
2. 1 프렌즈 1화 대본번역
2. 1 NHN 면접 문제
2. 1 프랜즈 대본
2. 1 굳은결심
2. 1 우분투 mysql 외부접속
2. 1 루비 스터디
2. 1 제로보드 XE 설정
2. 1 조엘 블로그 베스트 번역
2. 1 it ain’t over till it’s over노래 해석
2. 1 XMLHttp 크로스도메인
2. 1 맥 루비 gem
2. 1 ubuntu 서버
2. 1 우분투 루트 SSH 금지
2. 1 Ajax 보안
2. 1 정주집
2. 1 카투사 보드
2. 1 삐끼청년 이영민
2. 1 보신탕정주집
2. 1 프렌즈 영한대본
2. 1 소설 연을 쫓는 아이
2. 1 vb.net 숫자의 시간변환
2. 1 에러 맥포트
2. 1 scope chain
2. 1 프렌즈 대본
2. 1 맥포트 설정
2. 1 ajax sys define
2. 1 settimeout 인자
2. 1 도메인 간의 데이터 소스 엑세스 파이어폭스
2. 1 이슈 트랙커 후기
2. 1 우분투 다운
2. 1 블러그 httphandler
2. 1 ie6 css
2. 1 자바스크립트 디버깅 express
2. 1 trackback
2. 1 server characterset
2. 1 ado.net 이랑 asp.net차이?
2. 1 URL 리다이렉션


위와 같은 검색어를 쳐서 들어온 사람들은 과연 얼마나 많은 정보를 내 글에서 가져갔을까?
예상컨데,.. 별볼일 없지 않았을까? ㅋㅋㅋ 근데 생각보다 참으로 다양한 키워드들이 걸려드는구낭…
대충 50가지 정도 되는거 같다. 1주일로 환산하면, 하루에 7개의 키워드가 검색이 되고,
대략 3시간 30분 마다 한사람씩 내 블로그를 어떠한 경로를 통해서든 들어온다는 얘기구나. ㅎㅎㅎ

위 키워드중에 재밌는것중에 하나,
내 블로그 주소를 검색어로 넣는 사람들은 모냐? 것도 3명이나. ㅎㅎㅎ
아마 습관적으로 주소창에 입력한다는걸 검색창에 넣은게 아닐까?

여튼간에 앞에서 살펴본 통계들이 기록되고 남겨질수있는것은,
바로바로 link걸때 쓰는 앵커태그의 특성에 있다.

HTML 태그중에 <a> 앵커 태그를 이용해 링크를 걸고, 이것을 사용자가 클릭을 하게 되면,
refer 주소로써, 링크를 가지고 있는 부모 페이지 주소가 HTTP Header 정보에 함께 날라가게된다.
그래서 한때는 레퍼러 라고 해서,
발빠른 블로거들 사이에서 레퍼러를 설치하고 누가누가 들어왔는지 감시하고 그랬떠랬다.. ㅋㅋ
왜 궁금하지 않겠는가.. 나도 내 블로그를 요새 잘 안들어오는데.. 와 보면 평균 300을 찍고 있다…
그래서 레퍼러를 확인해본다.

레퍼러 라이브러리 설치 어쩌고 저쩌구 이야기는 벌써 4년도 넘은 이야기다. 당시 그 원리를 몰랐던 사람들은 굉장히 신기해 했었다. 텍스트큐브는 레퍼러가 디폴트로 탑재되어 있다.
물론 이미 테터툴즈 1.0이 릴리즈 되기 이전부터 레퍼러가 기본 탑재된걸로 알고있다.

이러나 저래나 정말로 세상은 참으로 빠르게 변하는거 같다. 그때는 마냥 신기했는데…ㅎㅎㅎ

간만에 포스팅이 좀 길어지는거 같다.

그러나 저러나 오늘 다음 메일에 장애가 있었다. 참으로 오래전부터 쓰던 메일인데…
내 메일함에는 당시에 주고받았던 연애편지가 남아있다..ㅋㅋㅋ
젠장… 설마 유출된건 아니겠지?… 졸라 유치한데…ㅋㅋㅋ

유출되는 말든 지워지지나 않았음 좋겠다.. ㅋ

오늘 여기까지!!

불꽃남자

UI 개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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