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쯤되면 그만둘때도 됐지.

장기 여행을 준비하고 있다. 인생의 큰 전환점이 될 것 같다.
물론 다녀오기전에 쏟아내는 이 모든 말들은 설레발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단 던진다.
오늘이 이 여행의 시작이다!

그렇다고 내가 지금 여행을 간다는 얘기는 아니다.
그냥 오늘부터 여행기를 쓴다는 얘기다.
오해하지 말길.. .ㅋ

불꽃남자

UI 개발자

One thought to “이쯤되면 그만둘때도 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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