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의 당찬 계획…

이번 JBN 프로젝트의 경우 그동안 내가 팀장을 맡아서 해왔던 프로젝트들과는 다르게..
SVN 이라는 놈을 도입했다. 그리고 효과는 이루 말로 표현하기 힘들다..
가끔 업데이트와 커밋이 헷갈려 짜증도 났지만…
역시 사람이 직접 일일이 코드 통합하는거 보다 100배 낫다!!

어쩌면 SVN 덕분에 JBN 프로젝트가 단 한달만에 이정도의 성과를 이루어 냈는지도 모른다..
일단 버그만 다 잡으면 베타 릴리즈를 할생각이다..

그리고 오래전부터 생각해왔던..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진행해볼까 한다..
그 중심에는 피쿨러와 JBN 이 함께 할것이다.. 어쩌면,.. RIKI 함께 할찌도 모르겠으나..
RIKI는 만들긴 내가 만들었으되.. 소유문제가 있어서….
여튼 리키도 지금 엄청 나게 큰 포탈이 되어 버린 느낌이다..에효~

나이가 먹으면 먹을수록.. 눈만 높아져서.. 스케일이 점점 커진다..
그런면에서 보면.. JBN은 정말 재밌게 한 프로젝트..
그중에서도 내가 가장 많이 쓸꺼 같은 프로젝트..

수많은 프로젝트들을 했지만.. 정작 내가 만들고 내가 쓰지 않는 이런 어색한 개발..
이젠 앞으로 안하리라!!

내일 월례 발표도 연기 됐겠다.. 언능 집에가서 태왕사신기 밀린거 보고..
푹자야지… ㅋㅋㅋ
오늘 수업 2개나 재꼈는데.. 아~ 유고결석계 귀찮네..ㅜㅜ..

토익점수… 게을러지고 말테야~!!

궁금했던 토익점수가 공개됐다..
역시나 예상대로.. 점수가 짜게 나왔다..-– 715점… 제길..
머 그래도 지금까지 시험본거중에는 가장 높은 점수이지만..
왠지 만족을 못하겠다.

학원강사 말로는 딱 2달만,.. 하루 8시간 영어공부하면 토익 800은 누구나 넘을수 있다고 했는데..
어디 그게 말이 쉽냐?-
– 2달동안 하루 8시간 토익공부 하고 싶지 않다..
절대로 생산적이지 못한 토익공부는 왜하는지 이해못한다고.. 항상 투덜투덜 대다가 이지경…

절대로.. 대충대충 공부하면서 800점을 넘어 보이겠다.. ㅋㅋㅋ
담달에 한번 더봐야겠다..-– 젠장..귀찮으면 안볼수도 있고..
이로써 대학원도 완전히 물건너갔꾼…
오히려 잘됐다.. 선택사항이 없으니.. ㅋㅋㅋ
취업이나 하자꾸나.. ㅋㅋㅋ

오늘 내일 풀가동 철랴모드!!
피쿨러 만들때 설계 회의한거 제외하면 대략 순수개발 코딩/디버깅 시간은 2달정도 걸렸던거 같은데…
이와 비슷한 퀄러티의 시스템을 지금 2주만에 만들고 있다..
앞으로 이틀 남았다.. 제발 초심 초심 초심…-
– 비생산적인 버그에 빠져버리면…
하루가 너무 금방간다..ㅎㅎㅎ

그나마 웹개발이 즐거운 이유는…
취미생활이자.. 먼가 자꾸 새로운것을 적용해보고 싶다는 욕구가 너무나 크다..
디버깅할때가 좀 짜증나지만,.. ㅋㅋㅋ

미투데이 코디안님도 거의 혼자서 미투데이 코딩했다고 들었는데..ㅎㅎㅎ
이젠 1인 개발자 혹은 2인 개발자 시대.. ㅋㅋ

오늘부터 짬짬히 위키노믹스라는 책을 읽고있다..

읽으면 읽으스록 피쿨러를 오픈소스화 시켜야겠다고 생각한다.
그럴려면.. 오픈소스로 프로젝트 공유와 협업이 가능한 형태의 시스템을 구축해야할텐데..
도대체 언제 하지?…

일단 목표 예정달은 11월!!

고고싱!!

너무 너무 바쁘다…ㅜㅜ

진작에 했어야 했는데…
진작에 난 할려고 했었지..

머 항상 있는 일이지만.. 역시 데드라인 몇주안에 해결하는 이-_- 엄청나게 효률적인 프로세스..

당분간은 블로그 포스트도 여유롭게 쓰질 못할꺼같다..

책을 사두고도 못보고 있다…

올해 안에 꼭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보고 싶은책..및 공부
1. TCP/IP illustrator volum 1,2,3
2. ASP.NET with AJax (C#) 튜토리얼 다해보기
3. .NET Framework 3.5 맛보기.
4. PCoolor 업데이트 및 OpenAPI 공개 및 다른 OpenAPI 적용…
   – 피쿨톡 DB 날려버리고.. 미투데이 API 사용
   – 팟캐스트 각각의 컨텐츠에 대한 스크립트.. 스프링노트 API 이용
   – RSS 피드및 통계정보 OpenAPI 로 공개..

과연.. 올해안으로 할수 있을까?…

피쿨러 서버이전 완료!!

그동안 미뤄왔던 피쿨러 서버이전을 완료했다..

연구실 짐도 모두 정리했고,.. 데이터도 백업해서 복원을 완료했다..

아마도 1년안에 또 다시 백업과 복원을 반복해야하는 거지만…

먼가를 마무리 지었다는것에 뿌듯하군…

덕분에 과제는 하나도 못했다.. ㅋㅋㅋ

오늘 하루종일 이게 모냐공?-– 어제 원격으로 작업하다.. 원격컴을 잘못껐는지…

연구실 인터넷이 안되는 바람에.. 계속 USB로 담아서 지하와 2층을 왔다갔다..-

인터넷… 안되니 정말 불편하군… ㅎㅎㅎ

길었던 머리도 아주 짧게는 아니지만.. 짜르고 나니 시원하다..ㅋㅋㅋ

아직은 어색하지만.. 조만간 익숙해지겠지…

자르는김에 아예 짧게 자를껄 그랬나?.. 조금은 어설푸다.. 길지도 짧지도 않은 상태..-_-

이제 집에가야겠다..ㅎㅎㅎ

구글봇께서 드뎌 왔따 가셨꾸낭~

피쿨러 오픈한지 근 석달만에 구글봇께서 왕림하셨다..
드디어 구글에서 피쿨러로 검색을 하면 젤 위에 뜬다..

근데 피쿨러보다.. 난 팟캐스트나 podcast 라는 키워드로 검색이 되고 싶다..ㅎㅎ
그래서 오늘 대대적인 사이트 최적화 작업을 진행했다..
당초 예상보다 1주일 앞당겨서 진행한거다..

머 특별한건 없고 쀨받아서 하는김에 했는데..

불필요하게 중복됐던 코드들은 마스터 페이지로 만들고,..
CSS 코드도 조각조각 내서.. 링크로 걸어줬다..

근데 링크로 걸어주니까-_- 상대경로 문제가 좀있뜨라…
일단은 귀찮아서 대충 했는데.. 아무래도 폴더권한을 좀 조정해야할듯…

암튼.. 내일 좀 쉴려면,.. 부지런히 해야겠당..

요 며칠 연구실 서버 교체하느라.. 블로그기 잠시 죽어 있었당..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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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3월 8일…
이제 더이상 피쿨러는 없다..
피쿨러 도매인은 저 언덕 너머로..